
과거 숙소
이거보다 더 넓고 여러명이서 잠, 최소 6인 숙박

요즘 숙소
호텔 2인 1실, 1인 1실 등

과거 맛 없는 단체 식당

요즘은 그냥 일반인들 가는 맛집 감
아니면 그곳에 있는 에슐리같은 뷔페 감

과거 수학여행 -> 선생님들이 짜서 복붙한 듯 똑같은 코스

요즘은 여행사에서 입찰 받아서 풍성한 체험 넣음

과거 기념품 샀던 곳
제주도 가면 이상한 마유크림 같은 기념품점에서 돈 쓰고
집에가서 부모님에게 왜 사왔냐는 소리 들을

요즘은 쇼핑이나 옵션, 팁 따위 없는 커스텀 여행 패키지
진짜 일반인들 여행 갈 때 가는 곳 감
과거 수학여행 = 온갖 비리의 온상, 뒷주머니 이벤트
요즘 수학여행 = 뒷돈 받을 수 없는 입찰 구조, 특수성(안전) 때문에 오히려 일반인들 개인 여행보다 비쌈
애초에 수학여행 여행지는 부모 동의가 있어야만 가능하고
수학여행은 선생님들이 더 가기 싫어한대
여행지로 해외여행을 선호한다카더라
예전은 그냥 '단체'에 의미가 있는 싸구려 체험이었고
요새는 '체험'에 의미가 있는 커스텀 여행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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