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 이바라는 개발사들이 온라인상의 불만 섞인 목소리에 "굴복하는" 이유를 이해할 수 없다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최근 유저들은 게임 '붉은사막(Crimson Desert)' 출시 버전에 AI가 생성한 이미지가 포함된 것을 발견했습니다.
이에 개발진이 즉각 사과하자, 이 상황을 지켜보던 마이크 이바라가 비판의 목소리를 낸 것입니다.

마이크 이바라 :
사과할 게 뭐가 있습니까? 어떤 형태로든 AI는 모든 비디오 게임에 들어가게 될 겁니다.
게임부터 냉장고까지(이미 들어가 있기도 하죠) 모든 곳에 AI가 쓰일 거라는 현실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몇몇 사람들에게,
왜 개발자들이 쩔쩔매며 굴복하는지 도무지 이해가 안 가네요.
당당해지십시오.
설전 도중 한 유저가 이바라를 향해 **"당신이 더 이상 블리자드를 운영하지 않아서 다행이다"**라며 비꼬자, 그는 다음과 같이 맞받아쳤습니다.
"앞으로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에 도입될 'AI 코파일럿'이나 즐겁게 하시길."
이는 현재 블리자드를 인수한 마이크로소프트가 향후 게임 서비스에 AI 기술을 적극적으로 도입할 것임을 암시한 발언으로 해석됩니다.
https://ixbt.games/en/news/2026/03/23/eks-prezident-blizzard-raskritikoval-avtorov-crimson-desert-iz-za-izvinenii-za-ispolzovanie-ii.html
??? : 굴복하지마 맞서싸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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