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현역 용사가 대부업체로부터 진 빚이
242억에 달한다는 통계가 나옴
대부업체에서 최대 1,000~1,500만원씩
현역 용사들에게 대출을 해주는건데
용사들이 대출을 받는 이유는 십중팔구 도박임
현재 군대 도박은 매우 심각한 상황임
그 수준이 어느정도인가 보자면
동료 7명에게 2,400만원의 도박 빚을
지고 있던 상태였고
부대 후임을 싹다 긁어모아서 돈을 뜯는 놈도 나올 정도임
수치로 보면 2023년 기준
도박으로 형사입건된 병사만 440명임
지금은 더 늘었고
형사입건까지 가지 않은 사례를 감안하면
수천명 이상에 이를거임
군 내에서는 이를 막고자
금융교육 확대와 적발용사 감봉 등 징계를 통해
조치를 하고 있으나
해를 거듭할수록 증가하고 있음
따라서 이번에 금감원이 나서 대부업체에 뭐라한건데
학교에서부터 더욱 잘 가르칠 필요가 있어 보인다
할놈은 어차피 하겠지만
과거에 비해 현재
휴대폰이 허용되고 급여가 떡상한만큼
정도가 심해지고 있다
방치하면 국가적인 손해가 크다.
금융교육이 매우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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