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인트 랭킹

  • 1 새알 61,800P
  • 2 꽁초 48,400P
  • 3 파텍필립 33,200P
  • 4 jhgh 31,200P
  • 5 용콩별콩 25,300P
  • 6 흙먹는사람 18,800P
  • 7 Yjkkhh4806 13,600P
  • 8 광안리 12,200P
  • 9 martian 12,200P
  • 10 마이구마이구 9,600P

 

동계올림픽, 이탈리아 심장에서 화려한 개막

최고관리자
2026-02-06 16:15

동계올림픽, 이탈리아 심장에서 화려한 개막




​[엥커]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이 우리시간으로 내일(7일) 오전 4시 새벽 개회식을 갖고 17일 간의 열전을 알립니다.




개회식은 밀라노에서 열리지만 '올림픽의 불꽃' 성화는 밀라노와 코르티나 양쪽에서 모두 불타게 됩니다.




박지은 기자입니다.




[기자]




2026 동계올림픽의 시작을 알리는 장소는 이탈리아의 축구 성지, 100년 역사를 자랑하는 이탈리아 스포츠의 심장, 밀라노 산시로 스타디움입니다




개회식은 산시로에서 열리지만, 밀라노와 코르티나 두 개 지역명이 들어간 올림픽 명칭대로, 이번 개회식은 다원화해 치러지는 것이 특징입니다.




밀라노를 중심으로, 코르티나 등 베뉴를 실시간으로 잇는 '이원' 연출로 이탈리아어 아르모니아, 화합과 조화라는 개회식 주제를 풀어냅니다.




[커스티 코번트리 / IOC 위원장] "개회식이 모두에게 서로를 존중하는 기회로 받아들여지길 바랍니다. 우리가 어떻게 공존할 수 있는지를 모두에게 상기시켜 주는 계기가 되길 바라요. 그리고 그것이 바로 이번 올림픽이 우리에게 가져다 줄 가치라 생각합니다."




개회식 출연진만 1천200명.




'팝의 여왕' 머라이어 캐리, 세계적인 성악가 안드레아 보첼리 등도 공연으로 함께 합니다.




산시로에서 점화될 올림픽의 불꽃, 성화 역시 밀로노와 코르티나, 두 곳에서 타오르게 됩니다.




우리나라 선수단은 이탈리아어 알파벳 순서에 따라 22번째로 입장합니다.




피겨의 차준환과 스피드 스케이팅의 박지우가 공동 기수로 나섭니다.




이번 올림픽에는 90여 개국에 약 2900명의 선수들이 16개 종목에서 116개의 금메달을 놓고 경쟁합니다.




71명의 선수들이 나선 우리나라는 금메달 3개 이상을 획득해 종합순위 10위 내에 진입하는 걸 목표를 내걸었습니다.

 
제목

 

영문 소문자, 숫자만 입력가능합니다. 최소 3자 이상 입력하세요

최소 3자 이상 입력하세요

없으면 생략가능

가입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