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수조장' 류현진 "사이판 캠프 목표? 친해지기"…정우주 "따뜻하니 공이 세게 나가"
오는 3월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을 향한 야구 대표팀의 담금질이 시작됐죠. 류지현 감독이 필리핀 사이판에서 이끌고 있는 대표팀 1차 캠프의 핵심은 투수진입니다. 지난 3개 대회 연속으로 조별라운드에서 탈락했던 대표팀에 반전을 만들 수 있을까요? 16년 만에 대표팀에 복귀한 류현진부터, 공이 빨라져서 그저 신난 정우주까지, 투수들의 이모저모를 영상으로 모아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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