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 시장, 찬바람? '극한 한파'…황재균 "아섭이 많이 힘들어한다"
FA 시장의 찬바람이 손아섭에게 유독 매섭습니다. 세 번째 FA를 선언했지만 아직 계약서에 도장을 찍지 못한 가운데, 같은 FA 신분이었던 황재균이 안타까운 심경을 전했습니다. 황재균은 "상황이 좋지 않아 아섭이가 많이 힘들어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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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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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t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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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 시장, 찬바람? '극한 한파'…황재균 "아섭이 많이 힘들어한다"
FA 시장의 찬바람이 손아섭에게 유독 매섭습니다. 세 번째 FA를 선언했지만 아직 계약서에 도장을 찍지 못한 가운데, 같은 FA 신분이었던 황재균이 안타까운 심경을 전했습니다. 황재균은 "상황이 좋지 않아 아섭이가 많이 힘들어한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