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니-호날두-박지성의 역습…맨유 DNA죠" 맨유 재건 맡은 임시 감독 플레처의 철학 재조명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마지막 우승 후 벌써 13년이 지났습니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떠난 뒤로, 맨유는 우승을 하지 못하고 있죠. 이번에도 아모림 감독을 시즌 도중 경질했습니다. 퍼거슨의 제자들이 임시 감독으로 돌아오는 가운데, 당장 번리전을 지휘할 플레처 감독은 일찍이 축구 철학의 중심으로 박지성을 꼽았습니다. "빠른 공격이 진정한 유나이티드"라고 밝히면서 말이죠. 현지에서도 재조명되고 있는 플레처 감독의 발언을 영상으로 준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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