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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로봇 스포츠’ 열풍…어디로 이어지나?

최고관리자
2026-01-06 16:32

중국의 ‘로봇 스포츠’ 열풍…어디로 이어지나?




​중국의 '로봇 스포츠' 열풍이  가정용 휴머노이드 로봇 시대를 열었단  내용입니다.




중국 로봇 산업은 중국 정부가 '세계의 값싼 노동력 공장'이란  오명을 벗기 위한 10대 전략 산업 중 하나로 로봇 공학을 선정한 2015년을 기점으로  급성장하기 시작했습니다.


현재 중국에는  150개가 넘는  휴머노이드 로봇 관련 기업이 있고,  꾸준히  가파른 증가세를 보이고 있는데요.


특히 스포츠는 많은 로봇 스타트업들에게 로봇의 성능을 입증하고 실생활 적용 가능성을 따져보는 시험대가 되고 있는데요.


지난해 중국에서는 로봇 스포츠 열풍이 거세게 불었는데, 최고 시청률을 자랑하는 설 특집 버라이어티 쇼에선 수십 대의  로봇이 춤을 췄고요,


휴머노이드 로봇이 처음으로 하프마라톤을 완주했으며, 베이징에선 축구, 복싱, 무술 등  다양한 스포츠 종목을 겨루는 대회가 열리기도 했습니다.


30대 스타트업 대표인 청하오 씨는  CNN 인터뷰에서  "로봇 축구는  일종의 테스트라고 생각한다"며 축구 경기에서 검증된 다양한 기술들이 머지않아 공장이나 가정 등  삶의 현장에 투입될 거라고 강조했습니다.


CNN은 중국 전역의 스타트업들이 이미 포화 상태인 로봇 시장에서 밀려나지 않기 위해 다양한 틈새 시장을 개척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지금까지 뉴스의 2면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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