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섭은 중국으로, 권창훈은 제주로…전주성과 이별
정정용 감독 체제로 새 시즌을 준비하는 프로축구 전북이 지난 시즌 주장 박진섭과 권창훈 등 베테랑 선수들과의 작별을 알렸습니다.
헌신적인 수비와 리더십으로 지난 시즌 포옛 감독과 함께 전북의 2관왕을 이끌었던 주장 박진섭!
새 시즌을 앞두고 전북을 떠나 중국 저장FC로 이적하게 됐는데요.
전북 구단은 선수로서 해외 무대에서 활약하는 마지막 기회가 될 수 있는 만큼 기회를 열어주기로 했다며, 응원의 마음으로 이적에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여기에 미드필더 권창훈도 전북과 작별했는데요.
벤투호 시절 인연이 있던 코스타 감독의 긍정적인 평가 속에, 권창훈은 제주에서 새로운 출발에 나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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