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이 수비하라고 말도못해?" 전희철 감독 대폭발한 이유
프로농구 SK가 1일 정관장과 홈경기서 65대 71로 졌습니다. 정관장 조니 오브라이언트는 21점, 12리바운드 더블-더블 맹활약했고, 신인드래프트 전체 1순위로 뽑힌 '슈퍼루키' 문유현은 다리 부상으로 미뤄진 '데뷔전'에서 8득점에 도움 6개, 가로채기 2개 만점 활약을 펼쳤습니다.
연승 흐름이 끊긴 5위 SK(15승12패)는 4위 부산 KCC(16승11패)와 격차를 좁히는 데 실패했습니다. 경기 막바지, 전희철 감독은 선수들을 향해 "말도 못하냐"며 대폭발을 했는데, 이유가 뭐였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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