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려고 내가 돈을 냈나" ...메시 등장으로 아수라장 된 경기장
팬들이 아르헨티나 국기를 흔들며 인도에 도착한 축구 스타 메시를 환영합니다.
높이 21m의 메시 동상도 공개됐습니다.
메시는 인도 팬들의 환영에 감사를 전했습니다.
하지만 저녁, 솔트레이크 스타디움의 분위기는 달라졌습니다.
비싼 입장료를 낸 팬 수만 명이 메시를 기다렸습니다.
메시는 경기장을 한 바퀴 돌며 인사했지만, 머문 시간은 불과 20분.
예정됐던 45분 일정은 지켜지지 않았습니다.
팬들의 환영은 분노로 바뀌었습니다.
좌석과 기물을 부수고 경기장으로 난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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