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웨일즈' 프로야구단 창단 선수 공개 선발…한·일 야구인 230명 참여
프로야구 최초의 시민구단인 울산 웨일즈가 선수단 구성을 위한 공개 입단 테스트를 열었습니다. 울산시는 13일과 14일 이틀간 울산 남구 문수야구장에서 입단 시험을 진행하는데요. 시험에는 투수 99명, 내야수 67명 ,외야수 41명, 포수 23명 등 모두 230명이 참가합니다. 일본 선수 7명도 포함됐습니다. 구단은 정원 35명 가운데 30명 안팎을 이번 테스트를 통해 선발하고, 나머지 인원은 내부 논의 등을 통해 영입할 예정입니다. 울산 웨일즈의 입단 테스트 모습 '현장쏙'으로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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