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18위 장우진, 중국 린스동 잡고 대만 린윈루에 막혀 준우승…WTT "폭발적인 스피드, 잊을 수 없는 승리"
탁구 국가대표 장우진이 새로운 역사를 썼습니다. 카타르 도하에서 열린 WTT 챔피언스 도하 2026 남자 단식에서 파란을 이어갔는데요. 세계 18위인 장우진은 세계 5위 트룰스 뫼레고르(스웨덴)를 8강에서, 세계 2위 린스둥(중국)을 준결승에서 꺾으며 일명 '테이블 반란'을 일으켰습니다. 하지만 세계 13위 린윈루(대만)에게 발목이 잡히면서, 준우승을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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