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한화의 18살 신인 오재원 선수가 연습경기에서 첫 홈런포를 터뜨렸습니다. 정교함에 파워까지 증명하며 개막 로스터 진입 가능성을 높였습니다.
1
새알
70,300P
2
꽁초
61,100P
3
파텍필립
39,600P
jhgh
35,500P
용콩별콩
25,400P
흙먹는사람
21,800P
Yjkkhh4806
15,100P
martian
14,100P
광안리
12,300P
마이구마이구
11,200P
프로야구 한화의 18살 신인 오재원 선수가 연습경기에서 첫 홈런포를 터뜨렸습니다. 정교함에 파워까지 증명하며 개막 로스터 진입 가능성을 높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