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아카데미 시상식에 참석한 모습인데..
솔직히 심하게 역변한 느낌이 납니다.
한때 우리나라에서도 이상형으로 꼽는 사람이 많을 정도로
뭔가 깊은 눈망울을 가진 우수에 찬 소년미를 가진 배우였는데
지금은 왠 비실비실한 삼류 갱 느낌이..
심지어 괜히 뮤지컬이나 연극에 대해 한마디 했다가
욕도 많이 먹는다던데..
1
새알
72,700P
2
꽁초
70,200P
3
파텍필립
44,900P
jhgh
41,200P
용콩별콩
25,400P
흙먹는사람
24,000P
Yjkkhh4806
16,200P
martian
15,300P
마이구마이구
12,400P
광안리
12,300P

최근 아카데미 시상식에 참석한 모습인데..
솔직히 심하게 역변한 느낌이 납니다.
한때 우리나라에서도 이상형으로 꼽는 사람이 많을 정도로
뭔가 깊은 눈망울을 가진 우수에 찬 소년미를 가진 배우였는데
지금은 왠 비실비실한 삼류 갱 느낌이..
심지어 괜히 뮤지컬이나 연극에 대해 한마디 했다가
욕도 많이 먹는다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