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앵커 : "이란의 정부는 그들을 끔찍하게 대우하고 있어요.
지난 1월에는 수만 명의 사람들을 죽이기도 했죠."
여성 앵커 : "현재 그들의 마실 물이나 먹을 음식은 있는 상태인가요?"
트럼프 : "참 비극적인 일이죠. 하지만 그 얘기에 앞서
오래전 트럼프 타워가 갓 완공되었을 무렵
그 지하에서 우리가 같이 점심을 먹었던 거 기억하시나요?"
여성 앵커 : "정말 오래전 일이죠. 네, 아주 오래전이네요."
트럼프 : "전혀 변하지 않으셨네요."
트럼프 : "이런 말 하면 제 정치 생명이 끝날지도 모르겠지만
오히려 그때보다 지금이 훨씬 더 아름답네요."
+레딧에선 트럼프타워 완공(1983) 당시 여성앵커(1972)
나이가 11살이라 논란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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