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때 2005년도 쯤에
레이 미스테리오와 에디 게레로가
도미닉(현 레슬러, 레이의 아들)의
양육권을 두고 싸운다는 개막장 시나리오가 있었음
밑에 돔황이라는 사람이 저 둘사이에 있는 아이이자
말하고 있는 화자임
현재 인기 프로레슬러 이기도 함







이 경기 시나리오도 개막장인데
원래 시나리오는 어린애를 밧줄로 묶어서
천장에 대롱대롱 매달아 둘려고 했다함
지금이야 바로 법에 걸리지만
저땐 진짜 야만의 시대라 가능했던 얘기임
트리쉬 사생팬 미키 제임스,
시체 성애자 케인,
스토커 변태 커트 앵글,
부커티 삼치 인종차별 빌드업,
에디는 지옥에 있어,
에지 리타 라이브 야스
등등 다 이 시절 얘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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