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6일 스타투데이 취재 결과, 김영대와 이나은은 지난 25일 오후 서울 광진구 광나루 인근의 한 드럭스토어에서 단 둘이 함께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목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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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해 김영대 측은 스타투데이에 “아티스트의 사생활 영역이라 자세히 알지 못한다”는 첫 입장을 전한 뒤, 잠시 후 “예전부터 알던 친한 사이”라고 설명했다. 이나은 측도 “러닝할 땐 여러명이 함께 했다”며 “사귀는 사이는 아니다. 친한 친구 사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009/0005656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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