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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녀 여대생 2명이 운영하던 일본 중식당 근황

공룡
2026-03-23 15:43
522 0

 

 

약 2년 전

일본 미녀 여대생들이

직접 운영하는 것으로

화제가 됐던

 

일본 치바현 소재 중화요리 식당

'東東-동동'의 최신 근황을 살펴봄

 

먼저

 

 

'東東-동동' 창업주의 손녀이자

실제 운영자였던 

이케다 호노카 (02년생)

 

2년 전

뉴진스 민지를 닮은 미모로

'東東-동동'을 유명하게 만든 장본인

 

당초 할아버지의 유언에 따라

연예인의 꿈을 접고

중화요리집 사장이 됐지만

 

본인의 미모가 유명세를 타면서

아예 집과 절연하고

다시 연예인의 꿈에 도전

 

괜히

연예인 바람이 들었다며

우려하는 목소리도 많았는데

 

 

작년 2025년

미국 매체 TC 캔들러가

 

세계적인 셀럽들을

대상으로 조사하는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 100인'에서

75위에 랭크됐고

 

 

현재

모델이자 인플루언서로

나름 잘 나가고 있는 중

 

 

특히 한국 기획사 쪽과도

계약을 맺어서

 

본인의 인지도가 가장 높았던

한국에서도 활동 병행 중

 

그리고

 

 

원래 주인 

이케다 호노카가 떠난

중화요리집 '東東-동동'은

 

 

이케다 호노카의 동갑내기 절친이자

'東東-동동'의 요리 담당이었던

 

대만계 일본인 허유연(02년생)이

홀로 맡아서 운영 중

 

 

같이 운영하던 친구가 떠난 후

 

전 세계적으로

가게가 유명세를 얻어서

 

매출이

계속 상승해

분점을 낼 계획도 있고

 

더욱 열심히

가게를 운영 중이라고 함

 

 

사실

허유연은

 

대만 유명 프로야구선수

허명걸의 친딸

 

그리고 친구인

이케다 호노카 못지 않게

미모가 뛰어나서

 

 

일본 프로야구 시구자로

초청되는 등

유명세를 얻었지만

 

본인은 친구 할아버지의 유언을

꼭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책임감 때문에

 

연예인이나 인플루언서의 길을 포기하고

가게 운영과 요리에 집중하고 있다고 함

 

가게 운영을 하면서

치바현 소재 칸다외국어대학에서

스페인어 전공으로 졸업까지 완료

 

 

본래 절친이었던 두 사람은

2년 전 이후로는

교류가 끊긴 상황

 

하지만

 

허유연은 친구인 이케다 호노카가

언젠가는 가게로 돌아올 것을 대비해서

계속 가게를 지키겠다는 의지를 피력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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