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윤정이 현직 소방관 지원을 위해 5000만 원을 기부했다.
이번 기부는 MBC ‘마니또 클럽’ 촬영 과정에서의 현장 경험 이후 이뤄졌다. 고윤정은 당시 소방서를 방문해 현장 인력의 근무 환경과 업무 흐름을 직접 확인했다.
소속사 측은 “촬영 이후 관련 지원 필요성을 인식했고, 현장에서 느낀 소방관분들의 책임감과 감사의 마음을 바탕으로 기부를 했다”고 밝혔다
(후략)
1
새알
70,300P
2
꽁초
61,100P
3
파텍필립
39,600P
jhgh
35,500P
용콩별콩
25,400P
흙먹는사람
21,800P
Yjkkhh4806
15,100P
martian
14,100P
광안리
12,300P
마이구마이구
11,200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