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존에는 '세계사'에 집중해서
역사적 사건이나 세계사를 쉽고 재밌게 알려줬었음
한 주제로 이야기하는 알쓸신잡같은 느낌?

그런데 2월에 개편되면서
범죄편으로 바뀜
+
아예 바뀐 건지 일시적으로 바뀐건지는 모르겠음
일단 개편 되고나서는 범죄만 다루고 있음



이런 느낌으로 바뀜
게다가 너무 도파민 위주로 진행해서
범죄자를 올려 쳐주는 (얼마나 똑똑했는지, 얼마나 불쌍했는지) 진행도 꽤 나옴
기존 벌거벗은 세계사 보던 사람들이 저런 걸 원하고 보는 건 아니라서
아쉽다는 말 많이 나옴
+
갠적으로 세계사는 소재가 떨어지는 게 불가능하다고 봄....
'세계사' 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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