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직 해병대원이자 상원의원 후보가 전쟁에 반대하는 발언을 하자 끌고감.
문 틈에 손이 껴서 부러져도 아랑곳하지않고 끌고감
1
새알
61,800P
2
꽁초
48,400P
3
파텍필립
33,200P
jhgh
31,200P
용콩별콩
25,300P
흙먹는사람
18,800P
Yjkkhh4806
13,700P
광안리
12,200P
martian
12,200P
마이구마이구
9,600P


전직 해병대원이자 상원의원 후보가 전쟁에 반대하는 발언을 하자 끌고감.
문 틈에 손이 껴서 부러져도 아랑곳하지않고 끌고감